더뉴그랜저 IG 3만6천km, 이제 슬슬 신경 쓰기 시작한 소모품

지금 타는 차는 2022년식 더뉴그랜저 IG 3.0 LPI 익스클루시브입니다. 주행거리는 3만6천km 정도입니다. 교체한 건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 필터 정도입니다. 큰 수리비가 들어간 적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까지 실제로 들어간 정비비와 유지비가 궁금하다면 [그랜저 3.0 LPI를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 (해당 글 주소) 에서 지금까지 교체한 항목과 비용 부담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차는 거의 항상 실내 지하주차장에 세워둡니다. … 더 읽기

운전할수록 중요하다고 느낀 안전운전 습관 3가지

스티어링휠

제가 실제로 쓰는 방어운전 3가지, 패들시프트부터 대형차 옆 주행까지 운전을 오래 하다 보면 차량의 기능보다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운전 습관입니다. 저는 운전할 때 특별한 기술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방법, 앞차를 보는 방법, 대형차 옆을 지나갈 때의 마음가짐처럼 반복해서 지키는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그중 실제 운전하면서 가장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