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3만6천km 탄 순정 타이어, 아직 교체하지 않은 이유

제 더뉴그랜저 IG는 2022년식이고 현재 주행거리는 약 3만6천km입니다. 차를 출고할 때 달려 있던 순정 타이어를 아직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4년 가까이 됐으니 이제 바꿀 때가 된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요즘은 타이어를 예전보다 자주 확인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아직은 3만6천km라는 숫자만 보고 바로 교체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타이어는 몇 km 탔느냐보다 상태를 먼저 … 더 읽기

장거리 운전 전 체크할 것, 타이어 공기압은 몇 psi가 좋을까?

공기압

평소 시내에서 짧게 운전할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부분도 장거리 운전을 앞두면 한 번씩 확인하게 됩니다. 저도 장거리 운전을 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타이어입니다. 엔진오일이나 워셔액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도로와 맞닿아 있는 건 결국 타이어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속도로를 오래 달릴 예정이라면 타이어 공기압이 너무 낮거나 높지 않은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장거리 운전 전 … 더 읽기

LPG차가 정말 유지비가 쌀까? 연료비 말고 봐야 할 LPG 전용 관리 항목

엔진

LPG차는 연료비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유지비가 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저도 실제로 LPI 차량을 타면서 연료비 측면에서는 분명 장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LPG차를 오래 타려면 일반 가솔린 차량과 똑같은 관리만 하면 되는 건 아닙니다. LPI 차량에는 LPG 연료를 저장하고 공급하기 위한 별도의 연료계통이 들어가기 때문에 장기 보유를 생각한다면 이런 부분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LPG차에는 별도로 점검해야 … 더 읽기

LPG차 시동이 늦게 걸리는 이유, 고장일까? 직접 타보니

처음 LPG차를 타면서 조금 이상하게 느꼈던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 버튼을 누르면 가솔린차처럼 바로 엔진이 걸리는 느낌이 아니라 잠깐 기다렸다가 시동이 걸립니다. 제가 타는 3.0 LPI 차량은 체감상 약 2초 정도입니다. 차를 신차로 구입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새 차인데 왜 시동이 바로 안 걸리지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3만6천km 정도 타고 있는 지금은 전혀 신경 쓰지 … 더 읽기

더뉴그랜저 IG 실내 관리, 제가 항상 깨끗하게 타는 방법

차를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하면 보통 실내 관리부터 떠올립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합니다. 날 잡아서 오래 청소하기보다 작은 미니 청소기를 차에 두고 수시로 돌립니다. 운전하고 내리기 전에 매트에 먼지가 조금 보이면 한번 빨아들이고, 시트에 먼지나 이물질이 보이면 같이 청소합니다. 대부분 1분이면 끝나는 일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코일매트도 받지 않고 순정매트를 그대로 씁니다 신차 구입할 때 영업사원한테 코일매트를 … 더 읽기

더뉴그랜저 IG 3만6천km, 이제 슬슬 신경 쓰기 시작한 소모품

지금 타는 차는 2022년식 더뉴그랜저 IG 3.0 LPI 익스클루시브입니다. 주행거리는 3만6천km 정도입니다. 교체한 건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 필터 정도입니다. 큰 수리비가 들어간 적은 아직 없습니다. 지금까지 실제로 큰 수리 없이 타면서 느낀 점과 3.0 LPI를 오래 보유하려고 생각한 이유는 그랜저 3.0 LPI를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차는 거의 항상 실내 지하주차장에 세워둡니다. 햇빛을 오래 … 더 읽기

그랜저 3.0 LPI를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

더뉴그랜저 IG 3.0 LPI 유지비, 지금까지 교체한 건 이것뿐입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연비와 차량 가격만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장기간 유지했을 때 얼마나 신경 쓸 일이 적은가였습니다. 저는 차를 한번 구입하면 비교적 오래 타는 편이라 단기간의 연비보다 잔고장이나 예상하지 못한 수리비가 더 신경 쓰였습니다. 현재 운행 중인 차량은 2022년식 더뉴그랜저 IG 3.0 LPI 익스클루시브입니다. 지금까지 운행하면서 실제로 교체한 … 더 읽기